염광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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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소빛 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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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어른이 살아야 다음세대가 삽니다…‘하이브리드 목회자’ 꿈꾼다 [출처 -국민일보]
[기사] 염광교회, 장영환 담임목사 위임식 [출처 -기독교개혁신보]
[기사] 염광교회 안만길 원로목사 추대 – 후임에 장영환 담임목사 취임 [출처 - 기독교개혁신보]
[담임드림] 새 가족, 새 마음 여러분을 환영합니다.
가든지 보내든지, 모두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
우리의 모든 시간이 주일입니다.
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습니다
우리 교사들을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
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
‘할렐루야’ ‘할렐루야’
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는
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, 우리도 예수님처럼.
선교지로부터의 소식을 전합니다. 읽고 함께 기도해주십시오
세례교육을 받은 성도님들의 신앙고백입니다.
위기의 순간에 더더욱 평안으로
한 사람이 한 사람을 낳는
가깝고도 더 가까운 나라, 일본 (특집)
모험과 하나님의 신비가 가득한 목장으로 출발합니다!
목장 사역의 서막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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